오랜 기간동안 탐정사무소의 일을 해왔던 탐정과 조수! 두 사람은 사무소의 문을 잠시 닫아 두고,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영국을 벗어나 처음으로 향하는 목적지는, 바로 바다 건너의 프랑스! 두 사람은 파리에 도착해 관광을 즐기기로 합니다. 마침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최초로 역사 속에서 실종되었다던 피렌체 다이아몬드를 선보이는 날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곳에서 두 사람이 마주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