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이후 다시 조금 시간이 흘렀습니다. 때는 초봄. 런던, 아니 세계 전역이 큰 혼란에 휩싸입니다. 탐정과 마법사들은 살인 사건이 일어난 호텔 글로리아로 향합니다.
1부 이후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 때는 겨울. 런던 교외에 자리한 듀발 백작가에서 이상한 초대장이 하나 날아옵니다. 백작가의 저택을 찾아간 PC들과 에드워드 모리스는 다시 한번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1888년 런던을 배경으로 합니다. 마법적인 요소가 개입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하고, 포탈에서는 이를 수습하기 위해 마법사를 파견합니다. 조금 특별한 우자도 한명 포함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