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란 인간의 뿌리 같은 것이다. 희노애락(喜怒哀樂)이라는 말이 있듯이. - 용기사07
겨울이 되자 호그와트에 감기가 유행하고, 학생들의 병세는 점점 악화되어 간다. 이미 병동은 앓는 학생들로 가득 찼다. 게다가 학생들의 모습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이건 절대 단순한 감기가 아냐. 설마, 우리 이대로 죽는 건 아니지?
1888년 런던을 배경으로 합니다. 마법적인 요소가 개입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하고, 포탈에서는 이를 수습하기 위해 마법사를 파견합니다. 조금 특별한 우자도 한명 포함해서요.
갓 호그와트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은, 밤마다 기숙사에서 ‘또각또각’하는 발소리가 들려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교수들은 이 현상을 단순히 신입생들의 불안으로 생각합니다.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의 바리에서 출발하는 지중해 크루즈에 탑승합니다. 크루즈가 항해하는 기간은 7일!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