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자 호그와트에 감기가 유행하고, 학생들의 병세는 점점 악화되어 간다. 이미 병동은 앓는 학생들로 가득 찼다. 게다가 학생들의 모습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이건 절대 단순한 감기가 아냐. 설마, 우리 이대로 죽는 건 아니지?
1888년 런던을 배경으로 합니다. 마법적인 요소가 개입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하고, 포탈에서는 이를 수습하기 위해 마법사를 파견합니다. 조금 특별한 우자도 한명 포함해서요.
갓 호그와트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은, 밤마다 기숙사에서 ‘또각또각’하는 발소리가 들려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교수들은 이 현상을 단순히 신입생들의 불안으로 생각합니다.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의 바리에서 출발하는 지중해 크루즈에 탑승합니다. 크루즈가 항해하는 기간은 7일!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미스터리 서클」은 5인의 추리 소설가 지망생으로 구성된 조촐한 모임이다. 우리는 수수께끼를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추리 소설을 작성하고 피로하는 것을 최고의 유희로 삼는다. 이번에 원고를 발표하는 것은 「재닛 랭커스터」 최근 모임에 합류하게 된 신인이다. 하지만 기대감 가득히 그녀의 작품을 기다리던 것도 잠시, 우리는 끔찍한 사건에 직면하게 된다. 정기 모임이 시작되기 직전 원고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재닛은 목이 졸린 시체로 발견되고 말았던 것이다.